다섯 곡으로 듣는 7년 — 데뷔의 빛부터, 마지막 새벽까지
2019 — 2024 · 5 Title Tracks
언시프티를 대중에게 각인시킨 첫 메가 히트곡. 중독성 있는 후렴과 상큼한 퍼포먼스로 음원 차트와 음악방송을 동시에 휩쓴 대표곡.
사랑에 빠진 심장을 ‘에러’에 비유한 콘셉트곡. 귀여운 포인트 안무와 챌린지로 큰 화제를 모으며 언시프티의 대표 히트곡으로 자리 잡았다.
“남이 정한 기준이 아닌 나만의 길을 간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 강렬한 퍼포먼스와 랩 파트로 팬들에게 새로운 언시프티를 보여준 전환점.
도시의 밤과 설렘을 탄산에 빗댄 곡. 청량함은 유지하면서도 한층 세련된 분위기로 대중성과 음악성을 모두 인정받은 히트곡.
발매 당시엔 감성적인 이별 노래로 받아들여졌지만, 세아의 잠적 이후 “자신의 심정을 담은 게 아니었나”라는 해석이 이어지며 전설이 된 곡. 후렴의 한 줄이 팬들 사이에서 언시프티를 상징하는 가사로 남았다.